2017년 서울본부 대사증후군 검진 시행
100세 시대! 우리 직원 건강은 우리가 지킨다!
2017-04-12 이종민 기자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권영석 본부장)에서는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현대 사회에서 각종 성인병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대사증후군 검진 및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을 시행했다.
지난 4월 12일(수) 수색역에서 코레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서울본부와은평구보건소가 협력하여 대사증후군 검진을 실시하였다.
대사증후군 검진은 ▶근육량, 체지방량 등 인바디 측정, 복부둘레·혈압·혈당·콜레스테롤·중성지방 검진 ▶결과에 따른 1:1 맞춤형 영양 및 운동 상담 ▶SMS 등을 통한 지속적 사후 관리, 이렇게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100세 건강지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불규칙한 식사와 수면부족이라는 근무환경 속에서도 안전한 열차운행과 철도 시설관리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직원들로 하여금 성인의 30%이상이 걸려 있다는 대사증후군 관련 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시행되었으며, 지난해부터 6개월 주기로 지속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권영석 서울본부장은 직원들에게 자신이 건강해야 국민들의 안전과 행복 또한 지켜질 수 있다는 것을 주지시키고, 이번 기회를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과 꾸준한 관리로 활기 넘치는 코레일맨이 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