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다이어트로 사라진 탄탄한 몸매? "19금 배드신도…" 부담 없었는데

이태임

2017-04-12     김하늘 기자

배우 이태임이 여러 의혹에 시달리고 있다.

최근 이태임이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많이 달라진 그녀의 모습에 일각에서는 여러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에 이태임의 소속사 측은 12일 한 매체를 통해 "이태임을 둘러싼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단순 다이어트로 인한 변화다"라는 입장을 보였다.

하지만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이태임 특유의 탄탄한 몸매도 같이 사라졌다"라며 아쉬움을 보이고 있다.

이태임 역시 자신의 몸매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낸 바 있어 이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4년, 영화 '황제를 위하여'에서 19금 베드신을 선보인 이태임은 영화 기자간담회를 통해 베드신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이태임은 "시나리오를 봤을 때 수위에 대해 궁금했다"라고 말문을 열며 "아무래도 여배우에게 민감한 부분이라 많이 떨렸지만 이민기 선배님이 편안하게 해주셔서 부담없이 찍었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이태임은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JTBC '품위있는 그녀' 방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