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녀 이용대-변수미, 서로 향한 애정 보니…"경기장까지 직접 가서?"
득녀 이용대
2017-04-12 김하늘 기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가 득녀했다.
이용대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오후 득녀했다"라고 기쁜 소식을 알렸다.
이날 이용대는 아내를 향해 "너무 고맙다"라며 감사를 전한 가운데 아내 변수미 또한 두 사람의 이름 가운데 하트가 있는 산모팔찌 인증샷도 게재해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용대의 득녀 소식으로 돋보이는 두 사람의 애정에 지난 2013년, 변수미가 응원차 이용대의 경기장에 깜짝 방문한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변수미는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13 전국봄철종별 배드민턴리그전' 남자일반부 준결승 경기에 참석해 남자친구인 이용대를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새삼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용대의 득녀 소식을 접한 그의 오래된 팬들은 진심을 담은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