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NM KOREA, ‘하이난 쉐라톤 산야 하이탕 베이 리조트’와 독점판매 계약

지난해 말 GSA 계약 체결 이후 올해 본격적으로 세일즈 시작

2017-04-11     윤민아 기자

괌과 발리 등 여러 호텔들의 GSA를 맺고 있는 HNM KOREA(대표 현우진)가 중국 하이난에 위치한 럭셔리 브랜드로 알려진 체인호텔 중 하나인 ‘하이난 쉐라톤 산야 하이탕 베이 리조트’와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HNM KOREA는 괌과 발리를 넘어 중국권까지 사업영역을 넓힐 수 있게 되었다. ‘하이난 쉐라톤 산야 하이탕 베이 리조트(Hainan Sheraton Sanya Haitang Bay Resort)’는 HNM KOREA을 통해 한국 시장에 처음 소개되는데, 지난해 말 GSA 계약 체결 이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세일즈를 시작하고 있다.

하이난의 대표적인 휴양도시 삼아시내와 약 30분거리에 떨어진 하이탕 해변에 위치한 특급리조트인 ‘쉐라톤 하이탕 베이 리조트’는 명문월드체인 브랜드의 이미지에 걸 맞는 최상의 서비스와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멋진 하이탕 해변과 넓은 대지 위에 건설된 이곳은 500여 개의 최상의 객실, 하이난 최대규모인 11개의 각종 수영장, 그리고 피트니스클럽, 키즈클럽과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자체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객실과 키즈클럽 식당이 커다란 한 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동이 용이하다는 점이다.

하이난 섬은 최근 색다른 휴양지를 원하는 한국 관광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신규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곳은 자연고유의 많은 휴양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의 관광지 와 먹거리, 최고의 리조트들이 자리하고 있다.

‘하이난 쉐라톤 산야 하이탕 베이 리조트’는 쉐라톤 호텔의 색깔에 맞게 럭셔리 인테리어로 되어 있는 객실과 중국인들의 성향답게 기본 50sqm으로 넓고 편안한 침대가 강점이다. 객실별로 수영장과 연결되어 있으며, 풀 억세스 룸까지 다채롭게 준비가 되어 있다. 스위트 룸은 스탠다드 룸의 2배의 크기의 객실과 발코니 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두 개의 객실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키즈 객실도 최근 오픈했는데, 가족단위 방문 비율이 높아 어린이들을 배려한 인테리어 객실까지 꾸며 놓았다. 특히 ‘패밀리 스위트 룸’은 어른들을 위한 객실을 물론이고, 어린이들을 위한 인테리어와 소품까지 가족 여행에 있어 최고의 추억을 선보일만한 이상적인 객실로 평가 받고 있다.

쉐라톤 리조트의 전용비치는 따로 이동이 필요하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다. 수영장 풀을 따라 해변 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만날 수 있으며, 전용 썬 배드와 각종음료를 마실 수 있는 비치 바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웅장한 규모를 자랑하는 기본 3,500sqm의 다양한 종류의 15개의 연회장을 보유하고 있고, 각종 행사의 색깔에 맞추어 연회장, 미팅 룸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그에 맞는 최상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하이난 쉐라톤 산야 하이탕 베이’의 독점 판매를 시작한 HNM KOREA의 현우진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하이난 쉐라톤 산야 하이탕 베이’의 높은 퀄러티의 서비스와 내외적으로 입증된 높은 만족도를 기반으로, 여러 여행사에서 고객 맞춤형 상품 판매를 극대화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현대표는 “한국인이 중국 음식에 대해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데 한국인들을 위한 식사 카드를 새롭게 출시 되었으며, 한국 손님이 부담 없이 중국 음식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며, “하이난 쉐라톤 산야 하이텅 베이의 GSA로 여행사들에게 각종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와 조식 무료 제공 등의 혜택들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