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타자기' 고경표·곽시양, 시청률 자신감 눈길 "tvN 새 역사 쓰겠다"

'시카고 타자기' 고경표 곽시양 시청률 자신감

2017-04-09     김영주 기자

'시카고 타자기' 고경표와 곽시양이 시청률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tvN '시카고 타자기' 제작발표회에서 곽시양은 "시청률은 잘 나올 거라 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청률이 굉장히 잘 나올 것 같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면 tvN의 새로운 역사를 쓰지 않을까 싶다"며 "본방사수 해주시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고경표 역시 "본방사수 못하시면 본인들 손해다. 재밌는 드라마를 못 보시게 되는 거다"라며 "저희 드라마 정말 재밌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8%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