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꾸밈없는 실제 성격 "신비주의 간지러워서 못 하겠다"
이선빈 실제 성격 언급
2017-04-09 김영주 기자
배우 이선빈이 자신의 실제 성격을 설명했다.
이선빈은 최근 남성 패션 매거진 GQ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냉정하게 말해서 지나가다가 누가 봐도 예쁜 얼굴은 아닌 것 같다"며 "개인적으로 예쁘다는 말보다는 매력 있다는 말이 더 좋은 거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내가 어떤 성격처럼 보여야겠다고 생각해본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며 "전 정말 이런 성격이다. 신비주의 간지러워서 못 하겠다"고 고백했다.
또 이선빈은 "예민한 연예인분들 얼마나 많냐. 밖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 것 같다"며 "그래서 저는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선빈은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전학생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