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정혜성-공명 앞에 나타난 한 사람? "아마 밤에 쳐들어갈지 몰라" '궁금'

'우결' 정혜성-공명 달달한 시간

2017-04-08     한겨울 기자

'우결'에서 정혜성과 공명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이하 우결)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공명은 바다를 배경으로 파라세일링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명은 "고맙고 사랑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라고 정혜성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밑에 있는 정혜성은 그런 공명을 쳐다보며 해양 스포츠 로맨스를 그린 듯했지만 "선생님 물에 빠뜨릴 수 있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공명은 바다와 가까워지며 닿을듯 말듯 하자 무서워하며 소명을 질렀다. 반면 정혜성은 즐거워하며 웃음을 보였다.

이어 공명과 정혜성은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었지만 한 사람이 등장했다. 그는 "아마 밤에 쳐들어갈지 몰라"라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

또한 정혜성은 공명에게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주는 모습을 보여 이들의 로맨스에 기대감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