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쎈여자 도봉순' 장미관, 분장 가면? "벗고 나면 모든 사람들 놀란다"
'힘쎈여자 도봉순' 장미관
2017-04-08 김영주 기자
'힘쎈여자 도봉순'에 출연 중인 배우 장미관이 화제다.
장미관은 JTBC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가면을 쓴 범인 김장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앞서 지난달 2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미관은 분장을 위해 매번 써야하는 가면에 대해 "처음에는 분장 가면 쓰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알로에를 가득 바르고 써야 잘 써지는 거라 벗고 나면 촬영장에서 모든 분들이 놀란다"며 "처음에는 가면 때문에 잘 들리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아서 힘들었는데 오히려 지금은 자신감을 더 생기게 해주는 장치가 된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미관이 범인 역을 맡아 열연 중인 JTBC '힘쎈여자 도봉순'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