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지방세 고지서 스마트폰으로 받고 6월부터 간편하게 납부까지
2017-04-07 강해룡 기자
포천시(시장 권한대행 민천식)는 지방세 스마트고지서 서비스를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지방세 고지 내역을 확인하고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 스마트고지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스마트고지 사용방법은 스마트폰 웹 가입을 통해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앱 스토어에서 ▲NH스마트고지서 ▲T스마트 청구서 ▲네이버·신한 스마트납부 중 하나의 앱을 설치한 후 본인인증 및 가입절차를 통해 자동차세(6월, 12월), 재산세(7월, 9월), 주민세(8월) 등 정기분 고지서를 받고 수납까지 간편하게 납부가능하다. 또한 상담봇을 통해 지능형 세무상담까지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전영진 세정과장은 “포천시 지방세 스마트고지서를 통해 종이고지서 제작 및 발송 비용등 예산절감효과와 더불어 납세자 편의제공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