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복권 당첨은 거짓말…"어떻게 이런 일이 있냐" 이 때부터 꽝손?
혜리 복권
2017-04-07 김하늘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복권 당첨 사실은 거짓으로 나타났다.
혜리는 6일 Mnet '신양남자쇼'에 출연해 2,000만 원의 복권에 당첨됐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혜리를 향한 축하를 보낸 가운데 같은 날, 혜리 측은 사실이 아님을 전했다.
복권 당첨이 무산된 혜리로 인해 지난 2015년, 케이블TV MBC 뮤직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에서 드러났던 혜리의 꽝손이 주목받고 있다.
당시 걸스데이 멤버들은 츄라선 비치까지 복불복 미션을 통해 이동하게 된 가운데 가위바위보를 통해 이긴 순서대로 유라와 소진이 먼저 택시비를 획득했고, 혜리와 민아는 버스비를 얻게 됐다.
이에 혜리는 오키나와 도로 한 복판에 주저앉아 "어떻게 이런 일이 있냐"며 "내가 먼저 골랐는데.."라고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한편 혜리 복권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양남자쇼'는 목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