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의여왕' 권상우·최강희 "시청률 20% 넘으면 시청자들에 커피차 쏜다" 공약
'추리의여왕' 권상우 최강희 공약
2017-04-05 최영주 기자
배우 권상우와 최강희가 '추리의 여왕' 출연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5일 첫방송되는 KBS2 '추리의 여왕'에는 권상우(하완승 역)와 최강희(유설옥 역)의 첫 만남이 이뤄질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권상우와 최강희가 '추리의 여왕' 시청률을 두고 의미심장한 공약을 내 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네이버 V LIVE에서는 '추리의 여왕' 출연진인 최강희, 권상우, 이원근, 신현빈이 출연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권상우는 "시청률 20%가 넘으면 커피차로 많은 분들에게 커피를 쏘겠다"라고 말했고, 이에 최강희도 "우리도 함께 하겠다"라고 거들어 관심을 모았다.
이어 그는 "원근이랑 시청자분들을 업고 명동, 홍대 등 원하시는 곳에서 달리겠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전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 넘을 것 같지?", "기대된다", "체력 단련 하셔야 할 듯", "그 와중에 이원근 당황해서 빵 터짐"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리를 잘하는 여자와 다혈질 남자 형사의 이야기를 담은 '추리의 여왕'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부터 KBS2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