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컴퍼니 합류' 배성우 "정우성과 친해진 시간들…역할에 대한 고민 커져"
'아티스트컴퍼니 합류' 배성우, 정우성 역할
2017-04-04 최영주 기자
배우 배성우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한 매체는 "배성우가 아티스트컴퍼니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아티스트컴퍼니는 배성우의 합류에 대해 "긴 시간동안 자신만의 연기를 보여준 배성우가 들어와 기쁘다"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 가운데 배성우가 아티스트컴퍼니에 합류한 배경을 두고 정우성과의 호흡이 큰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거세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배성우는 배우 정우성, 조인성 등과 함께한 영화 '더킹'에 대해 "촬영하면서 배우들과 굉장히 친해졌다"라며 "애정이 큰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얼마 전 다른 영화 촬영도 끝냈는데 다음으로 어떤 작품을 할지 고민된다"라며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할지 고민이 커지고 있다"라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더킹' 촬영을 통해 정우성, 조인성을 비롯한 배우들과 가까워진 배성우가 아티스트컴퍼니에 합류한 상황에서 어떤 작품을 선택하게 될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