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집 딸들' 이미숙, 소녀 감성의 시작은 이종석 "제2의 원빈…남자 냄새 나"
'하숙집 딸들' 이미숙
2017-04-04 김하늘 기자
배우 이미숙의 남다른 후배 사랑이 눈길을 끈다.
이미숙은 KBS2 '하숙집 딸들'에 출연해 "조타의 기사에 댓글을 달아봤다"라며 애정을 보였다.
이날 보인 이미숙의 소녀 감성에 앞서 시작은 지난 2013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보여진 바 있다.
당시 이미숙은 "이종석이 드라마에서 교복을 입었는데 남자 냄새가 나더라. 예전에 원빈이 드라마에서 교복을 입고 나왔을 때 남자 냄새가 났다"라며 "제2의 원빈 같은 느낌의 배우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미숙은 이종석이 출연 중인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OST를 DJ 최화정에게 추천하는 등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미숙, 소녀 감성의 시작은 이종석이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