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왕대륙과 때 아닌 열애설 …"남자 기다리지만 연기가 먼저"

강한나 왕대륙 열애설

2017-04-03     김하늘 기자

배우 강한나가 중국 배우 왕대륙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지난 31일 중국의 한 연예 매체가 "강한나와 왕대륙이 오사카를 찾아 데이트했다"라고 보도한 가운데 3일 강한나 측은 이를 전면 부인했다.

이날 때 아닌 열애설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강한나는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미 이와 관련한 해답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꽃 다운 26살을 맞은 강한나는 연애 경험이 단 두 번 뿐이지만 자신만을 사랑해줄 따뜻한 남자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내 "연기가 먼저다"라는 입장을 보이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강한나는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잘 해내야 하는 게 배우라 생각한다"며 "정말 배우다운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뚜렸한 목표를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강한나는 현재 MBC every1 '크로스 컨트리'에 출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