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민아리X보이프렌드·퀸즈x샤넌 합동 무대 "본무대보다 뜨거울 듯"

'K팝스타6' 민아리 보이프렌드 퀸즈 샤넌 합동

2017-04-02     최영주 기자

'K팝스타6'를 향한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2일 방송되는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 결승을 앞둔 최후의 4팀이 실력을 겨룰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K팝스타6'서 준결승 무대에 오른 팀은 홀로 무대에 서는 샤넌과 그룹 민아리, 퀸즈, 보이프렌드 총 4팀이다.

그런 가운데 이수민, 전민주, 고아라의 민아리와 김종섭 박현진의 보이프렌드가 합동 무대를 꾸밀 예정인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걸그룹 팀 중 퍼포먼스와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기대받고 있는 민아리와 각 잡힌 모습으로 대중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보이프렌드의 합동 무대를 향한 기대감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 상황.

여기에 김소희, 김혜림, 크리샤 츄의 퀸즈와 샤넌이 뭉쳐 또 다른 합동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색다른 느낌의 걸그룹 무대가 예상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본무대보다 뜨거울 듯", "민아리랑 보이프렌드 합동 무대 어떨지 궁금하다", "퀸즈랑 샤넌은 걸그룹 느낌인가"라는 등의 격한 반응과 함께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팝스타6' 준결승 무대는 오늘 오후 9시 15분부터 SB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