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정유미, 윤여정·이서진 짜증 날리는 러블리 매력 "제대로 주열매"
'윤식당' 정유미, 윤여정 이서진 주열매
2017-04-02 최영주 기자
'윤식당'을 향한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31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윤여정이 첫 영업을 하는 모습이 담겨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윤식당'에서 정유미는 일본인 고객의 주문을 받기 위해 이서진 대신 서빙을 나가 관심을 모았다.
일본인 커플의 주문을 받은 정유미는 영어와 일본어를 자유자재로 섞어가며 능숙하게 주문을 받았고, 이에 일본인 커플은 "어느 나라 사람이냐. 일본 사람이냐"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정유미는 고객이 주문하는 음료의 재료가 계속해서 없다는 이서진의 말에 "미안하니까 서비스를 줘야겠다"라며 제작진의 음료를 건네 웃음을 전했다.
뒤이어 윤여정이 불고기를 담을 동안 한 공기 가득 밥을 담거나 공평하게 불고기가 담기도록 옆에서 조언을 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보는 내내 미소가 절로 지어짐", "귀엽다 진짜", "항상 웃고 있는 듯"이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해외에서 한식당을 연 이들의 모습을 담은 '윤식당'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20분부터 tv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