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 이마트와 「희망나눔 프로젝트」사업 협약
2017-04-01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동서남북부 희망케어센터장)는 지난 31일(금) 남양주시청 맑음이방에서 이마트 4개지점(남양주·도농·진접·별내)과 관내 소외계층을 후원하기 위한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마트는 지역 아동들을 위한 드림놀이터 설치, 매월 장애 및 저소득층 아동과의 행복나들이, 바자회, 희망김장나눔, 산타프로그램등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남양주시·이마트·희망케어센터는 ‘생활속 희망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이마트 매장내 나눔 큐레이터 배치 및 나눔박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나눔 큐레이터란 나눔을 쉽게 접할수 있게 안내해 주는 자원봉사자이며, 나눔 박스는 시민들이 물건을 구매할 때 하나 더 구매하여 지역의 저소득층에게 즉시 기부할수 있는 박스를 말한다.
이마트는 2009년부터 남양주시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 실천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