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새봄맞이 하천 합동 정화활동 실시

2017-03-31     이종민 기자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30일 지제역 주변 도일천 구간에서 새봄을 맞이해 그간 방치된 하천변 쓰레기 및 낚시,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인한 수질오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천 합동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물산(주)을 주축으로 30여명이 참여하여 민·관 공동 파트너쉽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됐고, 도일천 주변 구석구석에 쌓인 약 1톤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실적을 거뒀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하는 시간이 됐으며, 생태하천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환경위생과 직원들은 참석자들에게 시가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는 하천정화활동의 계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