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한국대표에 ‘박희래’ 선발

2017-03-31     김한정 기자

2017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한국지사장 로렌스최) 한국대표에 ‘박희래’가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선발됐다.

3월 30일 서울 신당동 씨엘하우스에서 (주)아트코리아방송 주관으로 생방송된 이번 '2017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한국대표선발전에서 참가번호 1번 ‘박희래’양이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한국대표에 선발됐다.

이로서 박희래양은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세계대회에 참석할 수 있게 되었다.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한국지사장 로렌스최)는 영국의 대표적인 모바일 미디어 플랫폼 '몹스타(MobStar)'와 업타운 뉴욕(Uptown New York), 벤쿠버 등 10여 패션위크 조직위와 싱가폴의 알리바바인 '유주코퍼레이션(Yuuzoo)',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Supertalent of The World)가 함께 주최하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