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종합민원실 수화통역서비스 '수화DAY' 운영
2017-03-30 이종민 기자
'평택시 공공시설 내 청각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수화활성화 지원조례' 실천 방안으로 평택시 종합민원실에 수화통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수화DAY 운영은 4월부터 매주 월요일에 평택시 종합 민원서비스에서 진행이 된다.
평택시는 청각장애인이 정보접근 기회를 확대하고 청각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와 권리 신장을 함양 할 수 있도록 평택시청 종합민원실에 수화통역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평택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수화교육을 진행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해결하도록 계획하고 있다.
평택시수화통역센터 관계자는 "'수화DAY' 운영이 청각장애인에게 평택시 복지시책 안내 및 민원발급 수화통역서비스를 지원함과 동시에 [평택시 공공시설 내 청각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수화활성화 지원 조례]를 체감 할 수 있는 민원행정 수화통역서비스로 자리 잡아가길 기대해 본다" 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