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북동 새마을 남·녀지도자, 봄의 향기를 심다
2017-03-30 이종민 기자
송북동주민센터(동장 최윤순)에서는 28일 새마을 남·녀 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의 시작을 알리는 봄꽃 식재가 이루어 졌다.
봄꽃 식재 사업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관내 가로화단 및 꽃박스 중심으로 팬지·비올라 3,730본과 영산홍 200주를 심었다.
송북동 새마을남․여지도자(회장 한기주, 하미경)는“봄꽃을 식재하는 중간 중간 꽃의 이름을 물으며 시민들이 보이는 관심에 꽃 한 송이지만 그 효과는 시각적인 효과 이상이다”라고 말하며 봄꽃 식재에 대한 중요성과 지역 환경정비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한편, 송북동주민센터에서는 식재된 봄꽃의 지속적인 관리와 관내 가로화단의 제초작업을 통하여 주민들을 위한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