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투맨' 김민정, 촬영 종료 소감 "5개월 촬영 믿기지 않아…결과 여러분 몫"
'맨투맨' 박해진-김민정-박성웅 촬영 종료 소감
2017-03-30 한겨울 기자
'맨투맨'이 첫 방송을 앞두고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JTBC '맨투맨'은 톱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남자에게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사전제작으로 촬영을 모두 마쳤다.
이에 배우 박해진, 김민정, 박성웅, 연정훈, 채정안 등 출연 배우들은 종방연 현장에서 소감을 전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박해진은 "맨투맨 촬영 무사히 마칠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요. 아직 날씨 추운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미소를 드러냈다.
하지만 박해진은 "소감을 이렇게 이야기해도 되나. 다시 할게요"라며 "저희가 오랜 기간 사전제작으로 맨투맨 촬영을 했는데 다행히 다친 사람 없이 무사히 촬영을 완료했다.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등장한 김민정은 "저희가 약 5개월 동안 촬영을 했는데 끝났다는 게 아직은 잘 믿기지 않은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민정은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한 것 같아 기분이 좋고 방송에 대한 결과는 여러분들의 몫이니까 저희 맨투맨 많이 많이 사랑해주시면 좋겠습니다"라며 상큼한 미소를 보였다.
박성웅은 "시원섭섭하고 작품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연정훈은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로 찾아뵙겠다.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JTBC '맨투맨'은 오는 4월 21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