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역사학당, 정유년 '한민족의 통사 및 강역사' 강의 실시

2017-03-30     이승일 기자

우리역사학당(이사장 황천풍)는 우리 한민족의 올바른 역사에 관심을 가진 민족역사인들이 함께 모여 배우고 익히기 위한 배움터이자 역사서당을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구국실천국민연합 대회의실에서 우리역사학당 학술위원 및 초빙강사를 통해 '한민족의 통사 및 강역사'라는 주제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강연 및 질의.응답을 통해 상시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황 이사장은 "바른 역사를 지켜내는 것은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이번 상시강의를 통해 향후 '대한민국 역사광복군 창설'이라는 1차 목표를 통해 정유년에는 단순히 역사만을 배우기위해 모이는 모임이 아닌 정확한 행동강령에 따라 바른 역사를 지켜나가는 역사광복군으로 활동할 대한민국의 건강한 국민들을 모집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