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국실천국민연합, 첫번째 대토론회 성황리에 마쳐
2017-03-30 이승일 기자
구국실천국민연합(전 구국실천연대)는 29일 대회의실에서 도인 30여 명을 초청해 도인으로서 어려움에 빠진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할것인가를 주제로 대토론회를 진행했다.
국가적으로 전대미문의 국난속에서 진지한 토론을 거쳐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와 하늘의 흐름을 따르기 위해 지속적인 토론을 통해 도인들의 결집을 만들기로 했다.
연도흠 대표는 "이렇게 세상이 타락하고 사람의 세상이 짐승의 세상으로 변해도 기도나 하면서 세속을 벗어나 도를 주창하는것은 거짓이다"라며, "생각안에 갇혀 말에 묻어 거짓의 도를 찾지 말고 혼란하고 무질서한 이 나라와 이 국민을 위해 진정한 실천의 도를 펼치도록 하자"고 역설했다.
또한 "하나를 둘로 만들고 둘을 넷으로 만들고 모두 모두 어깨동무하며 세상을 정와 진실로 바꾸자"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도인들은 일회성 모임이 아니라 어느정도 '국난'이 해결될때까지 지속적으로 모여서 실천 방향을 만들어 가자고 결의를 다졌고, 두번째 토론회는 4월 2일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