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둘째 아들 차세찌, 강남 클럽서 술 먹고 주먹질하다 경찰에 연행된 사연?

차세찌, 강남 클럽서 주먹질

2017-03-29     조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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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둘째 아들 차세찌가 대중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배우 한채아가 최근 차세찌와의 교제 사실을 고백함에 따라 덜 알려진 차세찌에게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차세찌는 차범근 전 감독의 둘째 아들이자 차두리의 동생으로, 세 부자가 한 제약회사의 광고에 동반 출연함에 따라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차세찌는 지난 2014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며 구설수에 휘말리기도 했다.

당시 차세찌는 서울 강남 논현동의 한 클럽에서 음주 후 춤판을 벌이다 신체를 접촉하게 된 A씨와 시비가 붙었고, 말다툼 끝에 그를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온라인에는 그를 궁금히 여기는 누리꾼들의 댓글로 북새통이 벌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