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고백 "하체 튼실+부동산 소유+노 메이크업" 잇몸 만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한채아 고백

2017-03-29     조세연 기자

배우 한채아가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채아는 최근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아들 차세찌와의 교제 사실을 밝히며 대중의 시선을 모았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지난달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한채아가 고백했던 이성관을 취합해 공유하기 시작했다.

당시 그녀는 하체가 튼실한 사람,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한 부동산을 소유한 조건에 크게 호감을 표현하며 잇몸이 만개된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한채아의 연인 차세찌는 차 전 감독의 아들로 하체가 튼실할 가능성이 높고, 일반인으로서 메이크업을 하지 않을 가능성 또한 매우 높다.

또한 차범근 일가는 서울 종로구와 용산구 일대에 총 180억 원대의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채아의 수줍은 고백이 누리꾼들에게 호감으로 작용하며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