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형장군 제558주년 탄신제 개최
2017-03-28 이승일 기자
장무공 황형장군 제558주년 탄신제가 3월 28일(음력 3월 1일)에 강화군 월곶리 장무사에서 강화군 주최, 강화군의회,강화문화원 후원으로 전국 창원황씨 종친 및 지역주민들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추진위원장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국가적으로 어지러운 시대에 황형장군 탄신제가 강화군 및 인천시 더 나아가 전국적인 행사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황우룡 종중회장은 "내년에는 장무사뿐만 아니라 강화군 전역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황형장군을 알리기위해 기마대를 준비하는 등 보다 행사를 활성화할수 있는 방안을 기획중이다"라고 밝혔다.
황형장군은 52세 때 삼포전쟁 당시 외세의 도움없이 순수 조선군 선봉장군으로 왜군을 섬멸시켜 승리로 이끈 명장으로 62세때 현재 강화군 연미정은 깊은 관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