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국실천국민연합, 첫번째 국민대토론회

2017-03-28     이승일 기자

구국실천국민연합(대표 연도흠)는 3월 29일 오후 2시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대회의실에서 전국의 도인들을 모아 혼란스러운 시국과 절망에 빠진 대한민국을 위해 하나의 나아갈 방향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 대표는 "나라가 어려움에 처해 있고, 국민들이 고통에 빠져있는 현 상황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하기 힘들다"며, "전국의 도인들을 한데 모아서 특별 대토론회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를 묻고 답하는 의미있는 일을 하고싶다"고 전했다.

구국실천국민연합은 전신인 '구국실천연대'에서 더 나아가 '구국실천국민연합'으로 정유년에 새롭게 출발하고자 사무실과 대강의실을 갖추고 신길동에서 확장 오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