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고용노동지청, (사)아산테크노밸리입주기업체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청년일자리 확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및 일학습병행제 도입을 통한 능력중심사회 구현, 상생의 노사문화 확산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

2017-03-28     양승용 기자

천안고용노동지청이 28일 아산테크노밸리에 입주한 80여개 기업대표로 구성된 (사)아산테크노밸리입주기업체협의회와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천안고용노동지청과 (사)아산테크노밸리입주기업체협의회는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고용률 향상과 상생의 노사문화 확산, 안전문화 정착이 시급하고 중요하다는 데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우량 일자리 발굴 및 창출을 통한 청년일자리 확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및 일학습병행제 도입을 통한 능력중심사회 구현, 상생의 노사문화 확산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승철 지청장은 “대내외적 불확실성 등으로 청년층의 어려운 고용여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청년들에게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 제공이 국가경제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인식 공유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 발굴 및 창출에 지역 기업이 적극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천안고용노동지청은 이에 앞서 3월 14일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