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독도사랑협회, “독도사랑365” 캠페인
문화사업을 통해 범시민계몽행사로 준비해
2017-03-27 최명삼 기자
3월24일 일본 정부가 확정 발표한 교과서 검정 결과 내년부터 사용할 고교 2학년용 사회과 교과의 80%가 독도가 일본 땅이거나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등의 내용을 담은 것으로 파악됐다.
점차 독도에 대한 일본 아베정권의 야욕이 강해지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회장: 안청락)는 독도가 대한민국의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영토임을 연주회, 시낭송대회 등의 문화사업을 통해 널리 홍보하고 있으며, 향후 전 국민들을 대상으로 보다 많은 독도관련 시민계몽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독도홍보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가 독도사랑의 저변확대 및 참여를 위해 “독도사랑365”캠페인을 벌인다.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는 독도를 사랑하는 기관, 학교, (공)기업 및 단체와 연대를 통해 기관 및 기업의 사회공헌 참여를 유도함으로서 기업이미지 상승과 직원의 애국심 고취라는 두 가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가 있다고 밝혔다.
독도사랑 캠페인 참여기업은 협회로부터 독도사랑 인증마크수여 외에 우수직원을 선발 독도탐방과 직원대상 독도교육도 실시하게 된다.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 안청락회장은 독도사랑365 캠페인에 “많은 기관, 기업들이 동참해주기를 희망 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는 지난 2월 22일 국방컨벤션에서 출범한 독도단체로서, 다케시마의 날 철폐촉구행사, 독도의 날 행사, 중고생 독도교육, 독도수호캠페인, 독도홍보 영상제작, 독도탐방, 대학생 SNS기자단 운영 등의 다양한 독도시민계몽행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