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불화, 수월관음도'전(2017 서울국제불교박람회)
2017-03-26 김한정 기자
‘2017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서 '고려불화, 수월관음도'부스전이 3월 23일부터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2017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서 부스전으로 진행된 고려불화 특별전에서는 ‘한국전통문화’의 꽃으로 불교문화의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 볼 수 있으며, 2017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오감 만족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관 입구 오른편 현관에 위치한 로비 2관 앞에 전시된 높이 3m, 규모의 대형 고려 불화들이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를 찾는 70.000여 명의 관람객들에게 유독 눈길을 끌며 이번 행사의 중심이 되고 있다.
‘고려불화’ 특별전은 ‘고려불화 700년만의 귀환’을 테마로 조계사(종로구 견지동)에 전시되고 있는 작품으로 초대형 수월관음도를 비롯하여 백의관음도, 지장보살도 등 총9점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2017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 전시된 ‘고려불화, 수월관음도’전은 3월 26일까지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