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흡연 혐의 기소 차주혁…일행과 강남 호텔, 가평 리조트서 마약해 붙잡히기도
차주혁, 대마 흡연 혐의
2017-03-25 한겨울 기자
열혈강호로 가수 활동을 하다 배우로 전향한 차주혁이 불구속 기소됐다고 전해졌다.
24일 차주혁은 자신의 차 안에서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차주혁은 지난해 마약 투약 혐의로 대중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차주혁은 국내에서 마약을 투약하고 판매한 혐의로 경찰에 잡혔으며 케타민을 가방에 숨겨 캐나다로 밀반출하려다 보안요원에 적발됐다.
당시 검찰에 따르면 차주혁은 대부분의 혐의를 순순히 인정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고 범행 행적이 드러난 만큼 부인할 수 없다고 전했다.
차주혁의 차량에서도 소량의 마약이 발견됐으며 차주혁은 8명의 일행들과 서울 강남의 호텔, 가평 리조트 등에서 함께 마약을 했으며 그 8명도 함께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