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편지' 아이유, 행복감 보여 "금방 꿈 이뤄 소름…앞으로 더 큰 꿈꿔야겠다"
아이유 '밤편지'로 컴백
2017-03-24 한겨울 기자
'밤편지'로 가수 아이유가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24일 아이유는 선공개 곡 '밤편지'를 공개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2015년 '챗셔' 이후 2년만에 가수로 돌아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아이유는 지난해 12월 단독콘서트 '스물네 걸음: 하나둘 셋 넷'에서 "요즘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친다"라고 행복함을 전했다.
이어 아이유는 "쉬는 동안 새 앨범을 천천히 준비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밝혀 팬들을 환호케 하기도 했다.
또한 아이유는 "지난 활동들도 함께 살펴보고 있는데 고등학생 때 인터뷰를 봤다. 20대가 되면 프로듀싱을 해보는 게 꿈이라고 말했더라. 그런데 그 꿈을 '챗셔'로 이뤘다. 내가 미리 알고 있던 것도 아닌데 금방 꿈을 이뤘다는 게 신기했고 소름이 돋았다"라며 "앞으로 더 큰 꿈을 꿔야겠다"라고 전해 그의 활동에 기대감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