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김도연, 십중팔구 아빠 미소 짓게 될 한 편의 영상 "됨됨이 칭찬해"

최유정, 김도연 됨됨이

2017-03-24     조세연 기자

가수 최유정, 김도연의 인기가 뜨겁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빠 미소 짓지 않을 수 없는 최유정, 김도연의 인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공유돼 유저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14일 출국을 위해 공항에 도착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취재진들이 몰려든 상황에서, 최유정과 김도연은 자신을 마중하러 온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 과정에서 한 기자가 인파에 밀려 넘어질 위기에 처하자 최유정은 "어우 조심 조심"이라며 안전을 당부했다.

하지만 기자는 결국 중심을 잃고 말았고, 뒤따르던 김도연이 기자의 팔을 잡아 사고를 모면케 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최유정, 김도연을 향해 "칭찬해"라며 응원이 목소리를 더욱 높였다.

한편 지난 1월 아이오아이 활동을 마친 두 사람은 정식 데뷔를 앞두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