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진위면,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2017-03-24 이종민 기자
평택시 진위면(면장 최병철)은 지난 23일 오전 10시 진위천 상수원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들이 대거 참여하여 겨우내 하천변에 버려져 있던 쓰레기 등을 말끔하게 수거하고‘쓰레기제로! 클린시티 평택’만들기에도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하는 홍보활동도 벌였다.
이번 대청소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민간단체와 진위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권문식 이장협의회장은“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최병철 진위면장은“일회성 청소를 지양하고 주민들에게 환경에 대한 주인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 전체가 동참해 주변환경을 깨끗이 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