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호스피탈리티 직업전문학교, 호텔경영학전공 2018학년도 예비 호텔리어 선발

전문 인력 양산하는 호텔경영학과 교육기관에서도 글로벌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취업과 연계된 다양한 커리큘럼 추구

2017-03-24     양승용 기자

국내를 찾는 많은 관광객을 수용하기에 호텔관광서비스를 이끌어갈 인력은 많이 부족한 추세라고 관광전문가는 입을 모은다.

또한 우리나라 호텔관광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을 채용하고 있고 전문 인력을 양산하는 호텔경영학과 교육기관에서도 글로벌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취업과 연계된 다양한 커리큘럼을 추구하고 있다.

입시 전문가는 “요즘 같은 취업난에 전문적인 실무교육을 받을 수 있고 취업연계가 쉬운 학과를 수험생들이 눈여겨보고 있다”며 “특히 호텔경영학과, 관광경영학과, 커피바리스타학과 등 전문적으로 직업을 가질 수 있고 직업전망이 좋은 전공으로 학생들이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호텔관광특성화 직업전문학교인 숭실호스피탈리티 직업전문학교 호텔경영학전공은 실무위주 교육, 실무경험이 있는 석박사 출신 교수진으로 운영 중이다. 숭실대학교에서 운영하는 관광특성화 교육기관이며 정규수업 외 현장 인턴십, 컨벤션기획사 자격증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를 설정한다.

학교 관계자는 “숭실호스피탈리티 호텔경영학전공의 경우 호텔리어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전문적인 커리큘럼과 관광식음료에 관련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며 “외국어스피치대회, 호텔투어 등 행사로 학생들이 현장을 체험해보고 외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게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숭실대가 운영하고 있는 호텔관광특성화학교인 숭실호스피탈리티는 인서울 캠퍼스생활이 가능하고, 호텔경영학전공 외 관광경영학전공, 관광식음료전공, 관광경영학전공(직장인 주1일과정)을 운영하며 100% 면접전형으로 성적에 부담이 있는 학생들도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