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와 한솥밥' 김민준, 남다른 근황 눈길 '자연과 하나 된 패션'
'걸스데이와 한솥밥' 김민준 근황
2017-03-23 김영주 기자
배우 김민준이 걸스데이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22일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김민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민준의 근황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김민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20 '춘분' 사진으로 춘분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가의 들판에서 의자에 앉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김민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자연과 하나 된 김민준의 밀리터리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민준은 지난달 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화랑'에서 창 역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