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 2017 청소년 갤러리 참가자 모집

자신의 감정과 명확하게 표현, 자기 인식을 명료화 하여 자아감을 형성해

2017-03-22     최명삼 기자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홍현웅)에서는 「2017 청소년 갤러리」 참가 청소년을 상시 모집한다.

‘청소년 갤러리’는 청소년의 문화감수성을 함양하고 지속적인 문화예술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활동으로 그림, 사진 등 청소년들의 작품을 인천청소년문화센터 벽면에 마련된 갤러리ZONE에 전시한다.

참가 청소년들은 작품 전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보다 명확하게 표현하고, 자기 인식을 명료화 하여 자아감을 형성하는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2016년, 8팀(약 120여명)의 청소년 작품이 전시되었던‘청소년 갤러리’는 작품 전시활동에 관심 있는 인천관내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재 약 8팀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며 올해도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

또한 이곳을 지나는 인천시민들에게 지속적이고 다양한 청소년 작품 전시를 통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여 바삐 이동하는 사람들이 잠시나마 일상의 여유를 가져볼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전시활동확인서’가 발급된다.

한편, 활동이 진행되는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은 인천지하철 예술회관역사 내 위치(예술회관역 1번 또는 2번 출구방향 지하)해 있으며 인천관내 다양한 시설과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전용 창의·문화놀이터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문의사항은 032-429-1318로 전화하면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