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말' 이상윤, 촬영장 분위기 언급 "두 달 됐는데 이미 다 친해졌다"
'귓속말' 이상윤 촬영장 분위기
2017-03-22 김영주 기자
배우 이상윤이 '귓속말' 촬영장 분위기를 언급했다.
이상윤은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윤은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 촬영에 대해 "두 달 전부터 촬영했는데 분위기가 굉장히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촬영 스태프들과도 이전에 한번 작업을 했어서인지 더 신경을 써주시는 것 같고 감독님께서도 현장에서 소통하는 걸 좋아하신다"며 "두 달 정도 됐는데 드라마가 끝났을 때 정도로 이미 다들 친해졌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보영과 이상윤이 주연을 맡은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로, 그리고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인생과 목숨을 건 사랑을 통해 법비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로 오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