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경찰서 3대 반칙행위 근절 TF회의 개최

2017-03-20     김종선 기자

인제경찰서(서장 김성근)에서는 3월 20일 오전 경찰서 2층 작은모임터에서 수사과장 주재 하에 3대 반칙행위 근절 TF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회의는 매월 2회 각 기능별 3대 반칙행위 근절을 위한 집중단속 계획과 기능별 추진사항 점검 등 구체적인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3대 반칙행위는 국민 생활 주변에서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생활, 교통, 사이버 분야에서의 ‘반칙’과 ‘편법’ 범죄를 말하는 것으로 지난달 7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100일간 국민의 신뢰 제고를 위해 분야별 전담체계를 구축하여 경찰력을 집중하고 있다.

곽종극 수사과장은 서민갈취 등 국민의 신뢰를 저해하는 반칙을 근절하여 정의롭고 공정한 공동체가 구현될 수 있도록 각 기능간 협업을 통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