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장혁, '옥구슬 같은 아이' 시절 사진 공개…"깔깔거리면서 웃음 많아"
'섹션TV' 장혁 인터뷰
2017-03-19 한겨울 기자
'섹션TV'에 배우 장혁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장혁은 땀에 흠뻑 젖은 모습으로 나타나 "권투를 7~8년간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권투를 하는 이유에 대해 "내가 배우로서 현장에 가서 열정을 태우고 있는가 그것을 생각하는 링인 것 같다"라며 열정을 보였다.
또한 이날 장혁은 영화의 배경 80년대에 대해 "저는 80년대 전에 태어났다"라며 "그때는 새싹이었다. 옥구슬 같은 아이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혁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며 "깔깔 거리면서 웃음이 많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5학년 때 어린 시절 사진에 리포터 박슬기는 "이때부터 비주얼이 남다르다. 9등신 정도 되는 것 같다"라고 하자 "그때가 9등신 때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