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결혼했어요' 최민용 "밥이나 좀 해와요"…장도연 요리 실력에 '당황'
'우리결혼했어요' 최민용-장도연 섬 생활
2017-03-18 한겨울 기자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장도연과 최민용이 갯벌로 나갔다.
1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방송 말미에서 장도연과 최민용 커플은 분위기 있는 음악과 향기로운 커피를 내려 먹으며 로맨틱한 신혼의 아침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최민용은 장도연에게 "밥이나 좀 해와요"라고 하자 장도연은 부엌에서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음식을 본 최민용은 "우리 외식할래요? 아침부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날 최민용과 장도연은 "밥 벌이하러 갑시다"라며 갯벌로 나갔다.
최민용의 끝나지 않은 삽질에 장도연은 "삼질 엄청 잘하시네"라고 감탄했다.
하지만 처참한 결과에 최민용은 "또 굶겠는데?"라고 토로해 과연 이들이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