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예회관, 예술단체와 릴레이 간담회 열어

지난 13일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소통의 장

2017-03-16     김기봉 대기자(석유공사 초대 노조위원장)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진부호)은 울산예총연합회를 시작으로 문화예술단체와 릴레이 간담회를 갖고있다.

지난 13일부터 열리고 있는 간담회는 다음달 중순까지 총 12회에 걸쳐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 간담회는 울산예술발전에 기여하는 지역 예술단체와의 만담으로 회관 운영의 발전방안 토론 및 소통과 화합을 위해 기획됐다.

진부호 관장의 주관으로 울산예총과 울산문인협회, 아트클래스 지도강사 등 다음 달 중순까지 17개 지역 문화예술단체 회원 130명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진 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울산예술문화발전에 기여하는 단체와 상호 소통의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