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지드래곤과 '열애설 부인' 설리, 관심사 바뀌어…"요즘 나 자신이 궁금해"

YG 지드래곤-설리 열애설X

2017-03-16     한겨울 기자

빅뱅 지드래곤과 가수 출신 배우 설리가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6일 지드래곤과 설리가 온라인에서의 각종 증거들로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지드래곤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와 설리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설리는 최근 공개 열애 중이었던 가수 최자와 헤어졌다고 알리며 대중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설리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바뀐 관심사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설리는 "요즘 들어 제 자신이 궁금해졌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 나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설리는 "지금 많이 행복하다. 좋아하는 연기를 할 수도 있고 하면서 점점 더 행복해졌다. 카메라 앞에서는 진정성 있는 연기로 대중과 소통하고 싶다"라며 "경험해보지 못한 무언가에 판타지를 갖고 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신나지 않나"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