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롱제실용전문학교 박경옥 전임교수, 네일 서적 출간

20년 미용인의 노하우를 담은 네일미용사 서적 출간

2017-03-16     양승용 기자

최근 네일아트가 대중화되면서 학생들은 물론 일반 직장인들까지 네일아티스트를 꿈꾸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알롱제실용전문학교 전임교수인 박경옥 교수(외 6인)가 20년 미용인의 노하우를 담은 네일미용사 서적을 출간했다.

알롱제 관계자는 “네일 미용사 책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표한 내역을 세부항목까지 정확하게 반영하고, 시험 핵심내용 뿐만 아니라 그동안 출제된 기출문제로 꼼꼼하게 자신의 실력을 체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경옥 전임교수는 한성대학교 패션예술학 석사로 한국메이크업직업전문가교류협회 감독 심사위원, 한국분장예술인협회 감독심사위원, 네일미용사 국가자격증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정복 네일미용사-영림미디어, 원스톱네일미용사-영림미디어, 완전정복 네일미용사-한맥을 출간하고 인재양성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알롱제실용전문학교는 ‘의료+미용+문화’ 뷰티 특성화 교육기관으로 헤어아티스트(헤어), 뷰티아티스트(메이크업), 네일아티스트(네일), 스킨케어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선취업 후진학 제도 및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주1회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