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사회복지 현장 소리 귀기울여 복지 사각지대 어려운 소외계층 도울 수 있도록 전달체계 마련할 터
2017-03-16 최명삼 기자
3월 15일(수) 오후 3시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12대 회장(한창원) 이임과 13대 회장(이윤상) 취임식을 로얄호텔 영빈관에서 가졌다.
이날 내빈으로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서상목 회장을 비롯한 시의회 제갈원영의장, 박남춘, 정유섭, 박찬대 국회의원, 시 보건복지국 박판순 국장, 김득린, 유필우 전임회장과 관계인사 150여명, 관련단체장, 600여명의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
13대로 취임한 이윤성 신임 회장은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가 인천지역의 사회복지 조사연구와 각종 사회복지 서비스를 위해 협의· 조정하고 사회복지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전달체계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신임 이윤성 회장은 1944년생으로 KBS, MBN 뉴스 앵커와 국회의원 4선으로 국회 부의장을 역임했다. 또 미래포럼21 회장과 인천학술진흥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