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최동순베이커리 희망나눔명패 가입

매월 정기후원으로 위기가정 돕게 돼

2017-03-16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회장 황규철)는 3월 15일(수) 최동순베이커리(공동대표 최진남)는 인천 관내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나눔 명패에 가입했다.

최동순베이커리 대표와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 경인지회 회장을 맡고 있는 최진남님은 매월 5만원씩 정기후원을 함으로써 위기가정을 돕게 된다.

뿐만 아니라 향후 경인지회 회원들과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것을 말했다.

최동순베이커리 최진남 공동대표는 “따뜻한 나눔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생각된다.”며 “주변에 힘들게 사시는 분들에게 희망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