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캠핑&피크닉페어’에서 코스모스돔 소개하는 동아알루미늄

DAC가 개발한 체어제로, '백패커 에디터스 초이스 2017’ 선정

2017-03-15     윤정상 기자

동아알루미늄㈜(대표 라제건, 이하 DAC)이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캠핑&피크닉페어’의 헬리녹스 부스에서 지난 30여년간의 역사와 함께 일반 텐트의 약 17배 크기인 코스모스돔을 공개한다.

1988년 정통 제조업을 지향하며 출발한 DAC는 현재 세계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인 노스페이스, MSR, 힐레베르그에 텐트폴을 공급하고 있으며 고급 텐트폴 시장의 80~90%를 점유하고 있다. 30여년 동안 1,000여동이 넘는 텐트의 개발에 참여하였고 피엘라벤, 몽벨, 빅아그네스 등과의 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DAC는 이번 전시에서 이제는 백패킹 텐트폴의 대명사가 된 페더라이트(Featherlite), 텐트 구조를 확장하고 획기적 개선하기 위해서 개발한 각종 허브, DAC 토이(Toy)를 소개하면서 그간 세계 아웃도어 시장에서 기여한 성과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알린다.

체어원은 900그램 미만의 무게와 휴대성으로 아웃도어 퍼니처의 새 시대를 열었고, 체어제로는 생수병 하나의 무게에 불과한 490g까지 무게를 낮추었지만 내하중이 120kg에 달하는 궁극의 백패킹용 체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