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첫사랑' 김승수, 캐릭터 고민 "기른 정·낳은 정…감정적으로 너무 힘들어"
'다시 첫사랑' 김승수
2017-03-14 김영주 기자
'다시 첫사랑' 김승수가 캐릭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김승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른 정 낳은 정. 극 중이긴 하나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 거 같다. 어찌해야 할지. 엄채영. 혜린이. 최승훈. 가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2 '다시 첫사랑'에 출연 중인 아역배우 엄채영, 최승훈과 다정한 포즈를 취한 김승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극중 이하진(명세빈 분)과 낳은 친아들인 장가온(최승훈 분)과 양딸 차예린(엄채영 분)을 두고 고민 중인 김승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는 의식을 회복한 김승수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