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은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울산시 '안전수첩' 제작 배포
2017-03-14 김기봉 대기자(석유공사 초대 노조위원장)
울산시는 14일(화) 안전취약계층인 학생, 주부, 어르신 등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수첩'을 제작 배포 한다고 밝혔다.
안전수첩은 알기 쉽게 제작하여 보는 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안전수첩의 내용은 1.재난유형별 대처법 2.심폐소생술 3.계절별 안전사고 예방, 4.재난안전 정보마당 등 각종 재난 및 생활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재난안전 정보마당'은 재난에 반드시 해야 할 일, 긴급 연락처 신고전화, 안전신문고 앱, 안전 디딤돌 등 방법이 상세하게 설명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여러 위험요소를 사전에 인지하여 사고를 방지하고, 혹시 사고가 발생 할 경우 대처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이용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